여의도 직장인 점심일상 : 알라보 샐러드 먹고 4197보 산책 #내돈내산 #여의도직장인 #알라보 요즘 끼니마다 무거운 칼로리를 먹어서 오늘 점심은 샐러드를 먹기로 했다. 평소 점심 회식 등 외식이 많은 편이데, 이번 점심은 샐러드를 먹으니 아픈 양심이 위로받는 느낌이었다.

브라이튼 상가에 있는 알라보가 이전에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알라보로 걸어갔다. 날씨가 선선해져서 걷기 참 좋다.

이번 주말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피크닉을 가자고 조용히 마음먹어본다. 알라보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브라이튼 여의도 103동 지하1층 106, 1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알라보는 태블릿을 가져가서 주문하고 음식을 픽업할 때 결제를 한다.

여의도 점심시간에는 샐러드를 먹으려는 직장인들로 가득하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샐러드가 이렇게 인기많은 음식이었나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1, 2인 자리가 많아서 자리는 쉽게 나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