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록 어플 북모리 쓰고 있는데 뭔가 아쉽다. 더 마음에 드는 어플 없을까?

종이책, 밀리의 서재로 전자책, 네이버 시리즈에서 킬링타임용 소설 등을 읽으면서 매월 얼마나 책을 읽고 있는지 기록하기 위해 독서기록 어플을 찾아서 이용해보고 있다. 독서기록 어플인 '북모리' 책을 그냥 읽는 것보다, 매월 얼마나 읽었는지 체크하고 어떤 책들이 인상적이었는지 복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독서 자체를 더 즐기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기록과 독서달력을 유지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독서기록 어플 북모리 8월부터 쓰고 있는 독서기록 어플 '북모리'의 기능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기능은 매월 완독한 책을 등록해서 독서달력을 확인하고 읽은 책 리스트를 보는 정도이다. 8월에 읽은 책 독서달력 9월에 읽은 책 독서달력 매월 읽은 책을 한눈에 표시한 독서달력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렇게 독서기록 관리하는 건 독서습관을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한 비법 중 하나다. 독서 달력을 보면서...